2007년 05월 09일
독후감 잘 쓰는 법
< 처음 부분 >
① 책을 읽은 동기를 적습니다.
② 책 내용이나 특징을 요약해서 소개하거나, 지은이나 주인공의 소개로 시작합니다.
③ 책의 역사적 의의, 주위의 평판 등 객관적인 사실을 소개해주는 것도 좋습니다.
④ 인상 깊은 장면이나 말 등을 소개하면서 이야기를 전개해나가도 좋습니다.
⑤ 책을 읽고 난 후의 자신의 의견을 내세우며 시작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.
◆ 처음부분 쓰기
1. 제목 붙이기 - 책의 줄거리를 대표할 만한 제목
너무 평범하게 하지말고 자기가 책을 읽으면서 느낀 점을 함축하는 문장으로 한다면 더욱 더 돋보일거에요. 백범일지를 읽고 ---> "지하에서 들려오는 겨레사랑 목소리"
가시고기를 읽고 ---> "아들을 위한 희생과 사랑"
2. 처음부분 쓰기
대부분 책을 읽게 된 동기로 시작하는데 세가지로 나누어 봤습니다.
①. 책을 읽은 동기로 쓰기 (누가 권해서, 알고 싶은게 있어서, 나의 관심분야여서)
②. 자신의 의견을 내세우며 쓰기
③. 책, 주인공, 지은이 소개로 쓰기(주인공이나 작가에 대한 설명으로)
< 가운데 부분>
가운데 부분에는 이야기 전체 내용을 짐작할 수 있는 줄거리가 들어가는 것이 보통입니다.
그러나 느낌이나 감동 없이 줄거리만 나열한 독후감은 좋은 독후감이라고 할 수 없답니다.
① 주인공의 입장이 되어서, 주인공이 한 행동과 나의 행동을 비교해봅니다.
② 가장 감동을 받은 장면을 강하게 나타냅니다.
③ 자기만의 느김이나 교훈을 발견하려고 노력합니다.
◆ 가운데 부분 쓰기
독후감을 쓸 때 동기를 쓴다음 단순히 책의 줄거리만 쭉 나열하여 쓰는 경우가 있어요. 이런건 좋은 독후감이라고 할 수 없답니다. 책 읽기 전에 유의사항으로 말한것처럼 읽으면서 가장 감동적인 부분이나 주된 이야기에 관한부분을 조금만 메모해 놓았더라면 내용도 쓰기 쉬울꺼에요.
1. 주인공의 한 행동을 나의 행동과 비교해서 본다.
주인공이 주요 상황에서 한 행동이나 선택을 나 자신과 비교해 보고 나라면 이랬을텐데.. 하며 느낀점을 써주세요. 여기서 한가지 주의할 점은 무조건 주인공의 행동이 다 옳다고 생각하지 말고 나의 주관적인 의견으로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게 좋습니다.
2. 가장 감동적인 부분을 강하게 나타난다.
보통 책 한권을 원고지 몇장으로 요약하려면 줄거리 요약할 때 사소한 것까지 적을 필요는 없어요. 책을 읽던 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을 적고 그에 대한 자신의 감동을 적으면 됩니다.
< 끝부분 >
끝부분에는 줄거리보다는 책을 읽은 후의 전체적인 느낌에 대해 쓰는 것이 좋습니다.
① 전체적인 느낌을 적습니다.
②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에 대한 느낌을 적습니다.
③ 깨달은 점, 본받을 점을 씁니다.
④ 주인공과 관계된 느김과 자신의 다짐을 습니다.
◆ 끝부분 쓰기
중간부분에서 책의 줄거리와 내용에 대한 요약을 했다면 끝부분에선 줄거리 보단 책을 읽은 후의 전체적인 느낌에 대해 쓰는 게 좋습니다. 몇가지로 정리해 보면 다음과 같아요.
- 전체적인 느낌을 적는다.
-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에 대한 느낌을 적는다.
- 깨달은점, 본받을 만한 점을 쓴다.
- 주인공과 관계된 느낌을 쓴다.
- 자신의 다짐을 쓴다.
이정도,,그래도 안되시면 인터넷이 독후감 쓰는법이라고 치시면 다나옵니다..(이것두 퍼온거)
① 책을 읽은 동기를 적습니다.
② 책 내용이나 특징을 요약해서 소개하거나, 지은이나 주인공의 소개로 시작합니다.
③ 책의 역사적 의의, 주위의 평판 등 객관적인 사실을 소개해주는 것도 좋습니다.
④ 인상 깊은 장면이나 말 등을 소개하면서 이야기를 전개해나가도 좋습니다.
⑤ 책을 읽고 난 후의 자신의 의견을 내세우며 시작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.
◆ 처음부분 쓰기
1. 제목 붙이기 - 책의 줄거리를 대표할 만한 제목
너무 평범하게 하지말고 자기가 책을 읽으면서 느낀 점을 함축하는 문장으로 한다면 더욱 더 돋보일거에요. 백범일지를 읽고 ---> "지하에서 들려오는 겨레사랑 목소리"
가시고기를 읽고 ---> "아들을 위한 희생과 사랑"
2. 처음부분 쓰기
대부분 책을 읽게 된 동기로 시작하는데 세가지로 나누어 봤습니다.
①. 책을 읽은 동기로 쓰기 (누가 권해서, 알고 싶은게 있어서, 나의 관심분야여서)
②. 자신의 의견을 내세우며 쓰기
③. 책, 주인공, 지은이 소개로 쓰기(주인공이나 작가에 대한 설명으로)
< 가운데 부분>
가운데 부분에는 이야기 전체 내용을 짐작할 수 있는 줄거리가 들어가는 것이 보통입니다.
그러나 느낌이나 감동 없이 줄거리만 나열한 독후감은 좋은 독후감이라고 할 수 없답니다.
① 주인공의 입장이 되어서, 주인공이 한 행동과 나의 행동을 비교해봅니다.
② 가장 감동을 받은 장면을 강하게 나타냅니다.
③ 자기만의 느김이나 교훈을 발견하려고 노력합니다.
◆ 가운데 부분 쓰기
독후감을 쓸 때 동기를 쓴다음 단순히 책의 줄거리만 쭉 나열하여 쓰는 경우가 있어요. 이런건 좋은 독후감이라고 할 수 없답니다. 책 읽기 전에 유의사항으로 말한것처럼 읽으면서 가장 감동적인 부분이나 주된 이야기에 관한부분을 조금만 메모해 놓았더라면 내용도 쓰기 쉬울꺼에요.
1. 주인공의 한 행동을 나의 행동과 비교해서 본다.
주인공이 주요 상황에서 한 행동이나 선택을 나 자신과 비교해 보고 나라면 이랬을텐데.. 하며 느낀점을 써주세요. 여기서 한가지 주의할 점은 무조건 주인공의 행동이 다 옳다고 생각하지 말고 나의 주관적인 의견으로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게 좋습니다.
2. 가장 감동적인 부분을 강하게 나타난다.
보통 책 한권을 원고지 몇장으로 요약하려면 줄거리 요약할 때 사소한 것까지 적을 필요는 없어요. 책을 읽던 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을 적고 그에 대한 자신의 감동을 적으면 됩니다.
< 끝부분 >
끝부분에는 줄거리보다는 책을 읽은 후의 전체적인 느낌에 대해 쓰는 것이 좋습니다.
① 전체적인 느낌을 적습니다.
②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에 대한 느낌을 적습니다.
③ 깨달은 점, 본받을 점을 씁니다.
④ 주인공과 관계된 느김과 자신의 다짐을 습니다.
◆ 끝부분 쓰기
중간부분에서 책의 줄거리와 내용에 대한 요약을 했다면 끝부분에선 줄거리 보단 책을 읽은 후의 전체적인 느낌에 대해 쓰는 게 좋습니다. 몇가지로 정리해 보면 다음과 같아요.
- 전체적인 느낌을 적는다.
-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에 대한 느낌을 적는다.
- 깨달은점, 본받을 만한 점을 쓴다.
- 주인공과 관계된 느낌을 쓴다.
- 자신의 다짐을 쓴다.
이정도,,그래도 안되시면 인터넷이 독후감 쓰는법이라고 치시면 다나옵니다..(이것두 퍼온거)
# by | 2007/05/09 19:39 | daily | 트랙백 | 덧글(0)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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