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리아가족 사진

시리아는 이스라엘 북쪽에 위치한 나라이다.

이스라엘과 사이가 좋지 않고

공산독재국가이면서 이슬람교를 주로 믿는 나라이다.

웹을 돌아다니다가 한 형제가 시리아 단기선교를 다녀온 사진을 보게 되었다.

위 사진에 비춰진 시리아 가족의 모습에서 화목하고 푸근한 분위기가 묻어져 나온다.

시리아는 북한과 동일하게 5호감시제가 적용되는 국가라서 삭막할 것 같았는데

이 사진에서는 그런 것이 전혀 느껴지지 않는다.

아마도 하나님의 사랑이 온 집안을 감싸고 있어서 일것이다.

다다음주면 시리아로 떠나게 되는데 시원하면서도 흥분되는 느낌이란..

재정도 아직은 다 채워지지 않았고 기도도 많이 부족한데 마음은 전혀 안심이다.
 
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시리아로 보내시고

이름모를 한 가정 가운데로 인도하셔서

위 사진과 동일한 사진을 찍으며 기쁜 소식을 전하게 하실것이다.

우리를 마지막 세대 주님의 군대로 일으켜 주실 것을 확신한다.

by 대마왕 | 2007/07/02 23:54 | Faith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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