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7년 08월 12일
앗쌀라 말레이쿰~!

한국에서는 아프가니스탄 피랍사태 때문에 온나라가 충격에 휩싸였다고 하지만
시리아에서는 그런 일도 모른채 즐겁게 사역했다.
이 땅의 무슬림과 그리스도인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은 끊임없었다.
사울이 예수님의 빛을 보고 비늘에 눈이 가리워져 보지 못한 것을 아나니아가 안수하여 다시 보게 한 것처럼
눈이 가리워진 무슬림과 그리스도인에게 빛을 비추라고 우리를 빛의 군대로 부르셨다.
앞으로 몇주간 그 땅에서 있었던 일들을 글로 적어보고자 한다.
# by | 2007/08/12 01:18 | Faith | 트랙백 | 덧글(0)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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